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에게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을 지급합니다. [국민지원금 선정기준표] - 가구별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원) ※ 장기요양보험료는 제외 ① 1인 / 143,900 / 136,300 / - ② 2인 이상 외벌이 가구다 • 2인 / 191,100 / 201,000 / 194,300 • 3인 / 247,000 / 271,400 / 252,300 • 4인 / 308,300 / 342,000 / 321,800 • 5인 / 380,200 / 420,300 / 414,300 • 6인 / 414,300 / 456,400 / 449,400 • 7인 / 486,200 / 531,900 / 540,200 • 8인 / 540,200 / 583,200 / 634,400 • 9인 / 6..

안녕하세요~ 디지털튜브입니다. 금일 중대본에서 발표한 기쁜 소식을 전하려 합니다. 모더나의 공급 물량이 우선적으로 공급된다는 내용이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중대본 발표내용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모더나 백신 상당량 다음주 공급…50대 접종 예정대로”“8월 물량도 차질 없이 공급…18∼49세 1차 접종도 계획대로 가능” 공급 일정이 연기된 모더나사의 코로나19 백신 물량 중 상당 부분이 다음 주에 들어온다. 이에 따라 정부는 50대 접종을 일정대로 진행하고 18∼49세 접종도 당초 계획대로 8월 하순부터 9월까지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8일 온라인 정례 브리핑을 열고 “모더나사와의 7월 공급물량 연기 통보에 따라 어제 저녁 우리나라 보건복지부 장관과 모더나사의 생..

속도 위반 및 보행자 보호 위반 시 최대 10% 할증 할증 보험료는 교통법규 준수자의 보험료 할인에 사용 2021.07.27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 금융감독원(원장 직무대행 김근익) 및 보험개발원(원장 강호)은 보행자 최우선의 교통안전체계 구축* 일환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및 횡단보도 등에서 교통법규(도로교통법)를 위반한 운전자에 대해 자동차 보험료를 할증하여 적용한다고 밝혔다. * 2021년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대책(’21.3 발표, 관계부처 합동) 최근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는 매년 감소 추세(’16년 4,292명 → ’20년 3,081명)에 있으나, ’20년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의 36%(1,093명)가 보행 중 발생하는 등 보행 사망자의 비중이 OECD 평균(약 20%)보다 현저..

다음은 사전예약자 중 미접종자의 접종 일자에 관한 정책 브리핑 내용을 게시합니다. 지자체 자율접종 전국 확대…사업장 자체접종도 본격 개시 2021.07.26 정책브리핑 신주희 7월 예방접종 시행계획에 따라 26일부터 55~59세 연령층과 60~74세 사전예약자 중 미접종자에 대한 접종 및 지자체 자율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제2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은 26일 정례브리핑에서 “전국 위탁의료기관 약 1만 3000개소에서 사전예약한 일정에 맞추어 mRNA 백신인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을 접종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30세 미만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 중 미접종자에 대한 접종을 실시하고,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방역상황을 고려해서 수도권에서 우선 실시했던 지자체 자율..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했으며 200,000명이 대피하고 있다고 BBC China가 보도하고 있습니다. 지상에서는 도로가 강으로 변했고 자동차와 건물 잔해가 빠르게 흐르는 강물에 휩쓸렸습니다. 허난성의 12개 이상의 도시가 이번 폭우의 영향권에 들었습니다.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은 수요일 "상당한 인명 손실과 재산 피해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여러 댐과 저수지가 경고 수준을 넘겼으며, 제방이 터져 강을 우회하기 위해 군인들이 동원되었습니다. 허난성 여러 지역의 항공편과 기차도 중단됐습니다. 성도 정저우에서는 1년 평균 강우량에 해당하는 비가 단 3일 만에 내렸다고 합니다. 기록적인 폭우로 중국의 지하철 터널이 침수되어 승객들이 불어나는 물에 갇힌 후 12명이 사망했습니다. 소셜 미디..

어느 시골 마을에 어린 형제와 어머니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형제는 걸핏하면 투닥거리며 싸우기 일쑤였다. 어머니는 둘이 싸울 때마다 동생보다 형을 더 호되게 야단쳤고, 형은 그때마다 모든 것이 동생 탓이라고 생각했다. 어느 날 또 다시 두 형제의 싸움이 벌어졌다. 이번엔 동생의 잘못이었는데도 어머니는 형을 야단쳤다. "네가 형인데 동생을 잘 돌봐야지 싸우면 되겠니?" 형은 씩씩거리며 앞산으로 올라갔다. "엄마는 나만 미워해! 동생이 잘못 했는데도 나만 혼내고... , 난 동생이 너무 미워!" 그리고 앞산을 향해 힘껏 소리쳤다. "난 네가 싫어!" 형이 한 말은 이내 메아리가 되어 다시 돌아왔다. "난 네가 싫어~!" 형은 놀라 집으로 뛰어내려갔다. 헉헉거리며 뛰어오는 형을 본 어머니가 물었다. "아니, ..

수도권에서 급증하던 확진자가 비수도권으로 확산되는 추세이며, 특히 변이 바이러스 검출률이 47.1%로, 거의 절반이 변이 바이러스이며, 텔타형 변이가 33.9%라고 합니다. 모든 국민이 방역에 적극 협조하여 고도의 위험으로 부터 벗어나야 할 것 같습니다. 아래는 19일 질병관리청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거리두기 강화로 수도권 급증세는 정체…비수도권은 뚜렷한 증가세” 정책브리핑 신주희 2021.07.19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청장)은 19일 “최근 수도권 거리두기 강화 조치로 급증세는 정체되었지만, 여전히 1000명대 이상의 확진이 지속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진행한 정 본부장은 “또한, 비수도권도 뚜렷한 증가세로 전환해서 4차 유행이 본격화되고 있다”며 이같..